결혼과 자녀에 대한 가치관 변화와 저출산의 원인

결혼과 자녀에 대한 가치관 변화와 저출산의 원인

저출생의 원인으로 ‘결혼과 자녀에 대한 가치관 변화’, 이것은 아이를 원하지 않는 것을 넘어서 결혼 자체에 대한 부정이라고도, 부정하고도 연결 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DINK(Double Income No Kid)족 이라는 말이 있지요. DINK족은 Double Income No Kid의 앞 자를 합쳐서 만든 합성어입니다. 요사이 딩크족이 늘어나고 1인 가구들이 증가되고 또 독신이 증가되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는 이미 결혼에 대한 가치관이 변화된 현상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결혼에 대한 가치관 변화

2018년 한국의 사회지표, 2019년에 발간 된 것인데요. 그 자료에 의하면 ‘결혼을 해야 한다’는 비율이 48.1%로 2년 전 51.9%보다 감소했고,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같이 살 수 있다’라는 비율은 56.4%로 2년 전보다 48.0% 2년 전에는 48.0%였거든요. 그러니깐 2년전 보다는 증가되었습니다. 특히, 미혼남성 36.3%는 결혼을 해야 한다, 라고 생각하는 반면에 미혼여성 중에서 결혼을 해야한다 라는 비율은 22.4%로 남자, 여자 간에 결혼관의 차이를 보입니다. 남성이 훨씬 결혼에 대해서 긍정적입니다. 결혼을 해야 된다 라는 생각의 흐름 2010년 이후의 변화를 쭉 한번 볼까요? 2010년에 64.7이었습니다. 2년뒤 2012년에 62.7%, 또 그 2년 뒤에 2014년에 56.8%, 그 2년뒤 2016년에는 51.9%, 2018년에는 48.1%로 지속적으로 감소되고 있습니다. 결혼은 꼭 해야 된다라는, 예를들면 결혼관에 대한 긍정적인 입장. 미혼여성의 경우, 2010년에 46.8%, 2012년에는 43.3%, 2014년에는 38.7%, 2016년에는 31.0%, 2018년에는 22.4%로 쭉 감소되고 있고 거꾸로 성별로 봤을 때 미혼 남성은 2010년에 62.6%, 2012년에 60.4%, 2014년에 51.8%, 2016년에 42.9%, 2018년에 36.3%로 감소되고 있습니다.

동거에 대한 통계

동거에 대해서는 어떠냐?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같이 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56.4%로 절반이 넘었습니다. 또한, 결혼을 미루어 독립하여 혼자 사는 가구가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017년 1인 가구가 28.6%였는데요. 2인가구는 26.7%였습니다. 전년도 보다 각각 0.7%p, 0.5%p 증가됐습니다. 3인 이상 가구의 비중은 또 감소했습니다. 평균 가구원수도 2.47명으로 전년도보다 감소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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