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이론의 논의

이주이론의 논의

이주이론의 논의

이주이론의 첫 번째로는 이주과정으로 사회학, 정치학, 역사학, 경제학, 지리학, 인구학, 심리학, 문화연구, 법학에서 다루는 분야입니다. 두 번째로는 경제학 분야입니다. 신고전파에서 체계이론(systematic theory)나 배출흡인(push-pull)이론을 설명하는 이론입니다. 일부 사회학, 인구학, 지리학에서도 적용됩니다. 최근에 들어서 이러한 이론들은 1980년대 이주결정은 개인이 아니라 가족, 가구 심지어 공동체가 결정한다는 가설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역사구조적 접근방법입니다. 1960년대 마르크스 정치경제학의 종속이론에 기반한 것입니다. 네 번째로는 이주체계, 이주 네트워크로 설명하는 개념입니다.

이주이론의 공통점과 분류

지금까지의 이주이론들을 공통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세 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그것은 이주가 비자발적인가 강제적인 것인가 반자발적인가 자발적인가 이렇게 세가지로 분류해보았습니다. 첫 번째 비자발적 이주는 유대인들의 바빌론 유수, 전쟁포로 우리 한국에서도 병자호란과 임진왜란때 청나라와 일본으로 몇십만명이 강제로 끌려갔지 않았습니까? 또는 노예 미국으로 간 아프리카 노예가 무려 1,500만명정도된 이런 노예 이주는 비자발적 강제적 이주였던 것이지요. 현대사회에서도 난민, 유민, 또 우리 한국인들이 1930년대 러시아에서 중앙아시아로 한민족이 강제 이주된것도 이러한 것에 해당합니다. 반자발적 이주는 경제적 구조변화로 인한 이주입니다. 농촌에서 도시로 우리가 1960년대 70년대 떠난 사람들은 자발적 이주라기보다는 한국의 경제구조로 인해서 반자발적으로 어쩔수 없이 떠나야만 했던것은 반자발적 이주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자발적 이주는 최근에 해외노동이주 또는 국제결혼이주 이러한 것들이 해당되겠습니다. 이 강좌에서 우리는 좁은 범위에서 이 자발적 이주의 국제이주를 주로 논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주는 유입국과 유출국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까? 이것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논의해 왔습니다. 첫 번째로 이주자의 송금은 송출국의 경제발전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중국은 21억불, 필리핀은 12억불, 베트남은 약3억불을 받게 된다고 설명되고 있습니다. 그것들이 유출국에 도움을 준다고 하는 것이지요. 또 이주자들은 고향으로 기술과 태도를 이전함으로써 사회적 송또 이주자들은 고향으로 기술과 태도를 이전함으로써 사회적 송금이라고 불리는 이점을 준다고 합니다. 금이라고 불리는 이점을 준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이민을 가는 것을 두뇌의 유출이라고 했습니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의사들이나 전문가들이 떠나면 미국이 더 이익이다 이렇게 설명을 했던 것이지요. 그런데 요새는 두뇌순환이라는 명칭으로 대체되고 있습니다. 선진국으로 예전에는 의료인력이 떠나서 손해라고 생각했지만 요새는 오히려 유출국으로 돌아옴으로써 송출국과 수용국 모두에 이로움을 제공한다고 설명되고있습니다. 또 단기취업 또는 순환 노동이주는 발전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이죠. 우리 한국의 사례를 본다면 여러 가지 이유로 경제발전이 되면 밖으로의 이주가 감소될것이라고 보는 것이 올바를 것입니다. 우선 중간결어입니다.

한국의 국제결혼이주 요인 세 가지

한국의 국제결혼이주 요인은 크게 세 가지 요인입니다. 첫 번째는 경제사회적인 요인으로써 한국의 높은 임금수준과 한국의 문화, 사회보장제도, 수준높은 공공부분의 기대로 유인하고 있다는 것이고, 두 번째로는 역사적인 요인입니다. 동족으로서 결혼이 용이하고 해외동포로써 중국 조선족이 방문취업제 활용해서 한국으로 유입하기가 쉽다는 것이지요. 세 번째로는 종교적인 요인입니다. 전세계 이주에 있어서도 이것은 매우 특징적인 요소입니다. 일본이주여성의 대부분, 필리핀 여성 일부는 종교적인 요인으로 한국에 국제결혼을 왔습니다. 이렇게 한국의 국제결혼 이주요인은 상당히 복합적인 요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공통적인 요인은 자발적인 이주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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