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후 먹는 각국 음식

출산후 먹는 각국 음식

출산후 먹는 각국 음식

출산후에 먹는 음식과 음식먹는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시간의 학습 목표는 음식과 관련된 한국문화와 다른 문화양식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은 출산후에 먹는 각국 음식, 출산과 관련된 풍습, 음식을 먹는 법이 되겠습니다.

출산 후에 먹는 각국 음식 종류

먼저 출산 후에 먹는 각국 음식은 매우 다릅니다. 중국은 ‘싸오미터우’라고해서 좁쌀죽을 끓여 3일 먹고 삶은 계란을 간장에 찍어 한 달 동안 먹는거라고 합니다. 미역국도 소고기나 닭고기를 넣은 미역국을 먹습니다. 베트남은 ‘여해우함’이라고 해서 끓는 물에 돼지 족발을 당근, 양파, 소금, 설탕, 후추를 함께 넣어 오랫동안 삶아서 먹습니다. 민물고기는 소금, 후추, 설탕, 간장, 마늘 등을 민물고기와 함께 끓여서 먹습니다. 필리핀은 ‘디놀라’라고 해서 물을 많이 넣고 닭을 생강과 함께 삶은 닭탕을 즐겨 먹습니다. 일본은 특별히 먹는 음식은 없습니다. 된장국이나 고깃국에 밥을 말아 먹습니다. 일본여성들이 출산과 관련해서 한국에서 받는 가장 큰 스트레스는 시댁식구의 과도한 관심이라고 합니다. 아기야 상태가 어떠니 뭘먹고싶니 이렇게 너무 많이 물어봐서 노이로제에 걸린 그러한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한국 사람들은 그렇게 관심을 많이 받는 것을 사랑이라고 생각하니까요. 캄보디아는 ‘꺼사쭈륵’이라고 해서 물에 설탕, 마늘, 간장, 소금, 다시다, 후추를 넣고 썰은 돼지고기를 넣어 한국의 장조림처럼 만들어 먹는 것입니다. 또 양배추를 삶아서 먹기도 합니다. 몽골은 ‘허느니 써을’이라고 해서 양 한 마리를 새로 잡아 끓여서 한 달 동안 국물과 고기를 먹는다고 합니다. 출산에 관한 결혼이주여성 산모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생활에서 가장 기쁘면서도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임신과 출산입니다. 일단 임신하여 입덧을 하게 되면 모국에서 먹던 음식이 생각난다고 합니다. 시고 약간 떫은맛이 나는 초록색 망고가 먹고 싶다고도 합니다. 망고는 본래 익어야하는데 초록색 망고가 먹고싶다고 하는 것이지요. 매실이나 덜 익은 살구나 복숭아도 먹습니다. 그것도 소금에 찍어서 맛있게 먹고 싶어합니다. 출산 후에 한국에서는 보통 미역국을 먹습니다. 생일에도 미역국을 먹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외국인 산모들은 미역국 먹는 것을 낯설게 생각합니다.

나라별 출산 관련 풍습

국가별로 출산과 관련된 풍습을 몇가지 사례를 제시하고자 합니다. 중국에서는 아기나 어린 아이들에게 잡귀를 물리치기 위해서 복숭아 나무를 이용해서 작은 칼을 만들어서 목에 겁니다. 또한 아이가 태어나면 배내옷 깃과 섶을 달지 않은 갓난아이의 옷을 배내옷이라고 합니다. 배내옷 및 기저귀 커버는 좋은 일이 일어나라고 빨간색으로 합니다. 아이가 한 달 되는 날 성장하면 가위로 머리카락을 잘라 베개 속에 넣어둠으로써 귀신을 찾아내거나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다. 베트남에서는 아이가 태어나면 액운을 물리치기 위해 아이 머리맡에 도끼를 두는 풍습이 있습니다. 한국사람들이 생각하면 깜짝 놀랄 풍습이죠.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에서는 아기를 출산하고 몸을 깨끗하게 씻습니다. 한국에서는 한 달 정도 씻는 것을 자제하라고 하는데 그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베트남에서는 출산을 하고 나면 족발과 땅콩을 삶아 먹습니다. 그래야 젖이 많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미역국을 먹으라고 합니다. 일본출신 여성은 한국 산부인과에서 출산 후 빨리 퇴원시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병원에서 며칠이라도 더 있으면 빨리 회복이 될 텐데 그것을 이해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나라별 음식을 먹는 법

중국에서는 음식을 먹을 때는 반드시 숟가락과 젓가락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자기 접시에 덜어 놓고 먹습니다. 특별한 경우 처음 음식이 나올 때는 윗사람이 주변 사람의 접시에 떠줍니다. 이런 것이 한국하고 조금 다를지도 모르겠어요. 한국에서는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음식을 분배하는것이 드물지 않은가요? 이때는 떠주기 전에 먼저 음식에 손이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예의라고 합니다. 일본입니다. 일본에서는 식사를 할 때 밥공기를 왼손에 들고 먹습니다. 찌개와 같은 공동 음식은 따로 개인 접시에 국자로 옮겨서 먹습니다. 한국에서는 밥그릇을 손에들고 먹으면 복이 나간다고 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밥공기는 상위에 올려놓고 먹지요. 베트남입니다. 밥은 밥통에서 각자 자신의 조그만 밥공기에 밥을 퍼담은 후 먹습니다. 밥그릇을 입가에 갖다 대고 젓가락으로 밥을 입 안으로 밀어 넣습니다. 한국 풍습하고 다른거죠. 한국은 밥을 두고 이렇게 떠서 젊잖게 올려먹어야되죠. 따라서 밥그릇은 항상 손바닥 위에 올려놓고 먹습니다. 국수그릇은 다릅니다. 국수그릇은 들어 올리거나 그릇을 입에 대고 국물을 마시지 않습니다. 국물은 반드시 숟가락으로 떠서 먹습니다. 식탁 위에 숟가락을 놓을 때는 반드시 엎어서 놓습니다. 한국에서는 놀랄 일이지요. 숟가락을 엎어 놓거나 밥그릇에 꽂아놓거나 이러면 제사 지내냐고 그러죠. 우리나라와 같이 밥상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며, 일반 가정에서는 땅바닥에 놓고 먹습니다. 이렇게 동남아에서는 바닥에 놓고 먹는 경우가 많죠. 한국에서는 상이나 식탁을 사용합니다. 필리핀에서는 때로 숟가락과 포크를 사용하여 밥을 먹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 손을 사용하여 식사를 합니다.

출산문화와 음식 내용 요약

출산문화 그리고 음식먹는 방법의 다양한 양식을 알아보았습니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본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배운 대로 본다는 표현이 적절한 표현입니다. 사회에서 관습으로 자라면서 사회와 가정에서 배운대로 우리는 자기의 생각이 결정됩니다. 러게 때문에 다른 나라 사회와 관습을 가진 사람들이 가진 행동 양식은 각기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해야한다는 것이지요.

Leave a Comment